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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英 런던 ‘명물’ 버킹엄궁 근위병 교대식 재개
입력 2021.08.25 (10:55) 수정 2021.08.25 (10:5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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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국 런던의 대표적인 관광 명물인 버킹엄궁의 근위병 교대식이 재개됐습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교대식이 중단된 지 1년 하고도 5개월여 만인데요,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영국 런던의 버킹엄궁 앞, 분수대 주변 일대가 인파로 북적입니다.

궁 안에선 붉은 제복 차림에 높은 곰털 모자를 눌러 쓴 근위대가 군악대를 앞세워 등장했는데요.

근위병 교대식이 재개됐습니다.

그동안 근위병들은 궁전 밖에서 보초 임무를 서긴 했지만, 교대식은 1년 5개월 동안 중단됐습니다.

영국이 최근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하면서 다시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게 됐습니다.
  • [지구촌 Talk] 英 런던 ‘명물’ 버킹엄궁 근위병 교대식 재개
    • 입력 2021-08-25 10:55:38
    • 수정2021-08-25 10:57:57
    지구촌뉴스
[앵커]

영국 런던의 대표적인 관광 명물인 버킹엄궁의 근위병 교대식이 재개됐습니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교대식이 중단된 지 1년 하고도 5개월여 만인데요,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영국 런던의 버킹엄궁 앞, 분수대 주변 일대가 인파로 북적입니다.

궁 안에선 붉은 제복 차림에 높은 곰털 모자를 눌러 쓴 근위대가 군악대를 앞세워 등장했는데요.

근위병 교대식이 재개됐습니다.

그동안 근위병들은 궁전 밖에서 보초 임무를 서긴 했지만, 교대식은 1년 5개월 동안 중단됐습니다.

영국이 최근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하면서 다시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