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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비 400억 원 증액
입력 2021.08.25 (19:57) 수정 2021.08.25 (20:09)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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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탄진역과 충남 계룡역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사업의 사업비가 4백억 원 가까이 증액됐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조정 결과 기존 2천 3백억 원에서 2천694억 원으로 증액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대전 신탄진역에서 충남 계룡역까지 35km 구간에 정거장 12곳을 만들어 대전 도시철도 3호선으로 활용하려는 사업으로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입니다.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비 400억 원 증액
    • 입력 2021-08-25 19:57:10
    • 수정2021-08-25 20:09:19
    뉴스7(대전)
대전 신탄진역과 충남 계룡역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사업의 사업비가 4백억 원 가까이 증액됐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조정 결과 기존 2천 3백억 원에서 2천694억 원으로 증액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대전 신탄진역에서 충남 계룡역까지 35km 구간에 정거장 12곳을 만들어 대전 도시철도 3호선으로 활용하려는 사업으로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