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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이도연, 첫 레이스에서 10위
입력 2021.08.31 (12:44) 수정 2021.08.31 (13:4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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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철인’으로 불린 이도연이 도쿄 패럴림픽 사이클 도로 독주에서 메달 도전에 나섰는데 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2016년 불혹을 훨씬 넘긴 나이에 리우 패럴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도연.

도쿄에서도 도로 독주에 출전해 힘찬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이도연은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10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49살의 적잖은 나이,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첫 레이스를 완주했습니다.

이도연은 내일 자신의 주종목인 개인 도로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이슬람 무장 조직인 탈레반이 장악한 카불 공항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아프카니스탄의 호사인 라소울리.

오늘 도쿄 패럴림픽 남자 멀리뛰기에 출전했는데요.

비록 출전선수 13명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패럴림픽 무대에 선 것 자체로 감동을 안겼습니다.
  • 철인 이도연, 첫 레이스에서 10위
    • 입력 2021-08-31 12:44:07
    • 수정2021-08-31 13:46:57
    뉴스 12
‘아시아의 철인’으로 불린 이도연이 도쿄 패럴림픽 사이클 도로 독주에서 메달 도전에 나섰는데 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2016년 불혹을 훨씬 넘긴 나이에 리우 패럴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도연.

도쿄에서도 도로 독주에 출전해 힘찬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이도연은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10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49살의 적잖은 나이,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첫 레이스를 완주했습니다.

이도연은 내일 자신의 주종목인 개인 도로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이슬람 무장 조직인 탈레반이 장악한 카불 공항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아프카니스탄의 호사인 라소울리.

오늘 도쿄 패럴림픽 남자 멀리뛰기에 출전했는데요.

비록 출전선수 13명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패럴림픽 무대에 선 것 자체로 감동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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