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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남] 여순특별법 조례 제정 실무협의체 회의 외
입력 2021.08.31 (19:51) 수정 2021.08.31 (20:04)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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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후속 조치를 위한 전라남도 1차 실무협의체가 특별법에 정부의 직권조사 권한을 추가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협의체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회의를 열고, 진상조사는 국가의 업무로 국가가 책임지고 수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뜻을 모았습니다.

협의체는 또 향후 전남도 실무위원회 구성때 전북과 경남지역 관계자도 추가해줄 것을 전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순천만 갯벌 유네스코 등재 기념 행사

순천만 갯벌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온라인 세미나가 국제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30년 순천만 보전 역사, 세계유산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 등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의 의미와 미래, 순천만 장산지구 갯벌복원의 생태학적 효과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순천만 갯벌은 지난달 신안갯벌, 고창갯벌 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고흥 거금도 야산서 산행 중 고립…40분만에 구조

어젯밤 아홉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한 야산에서 67살 A씨와 57살 B씨가 산에서 내려오던 중 길을 잃고 해안에 고립돼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해안 생물자원 용역연구를 위해 산에 올라간 뒤 내려오는 길에 서로 흩어져 길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섬에서 야간 산행을 할 경우 해안가 절벽 추락 등 안전 사고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야간 산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도립미술관, 내일부터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

전남도립미술관이 내일부터 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유품 기증으로 이뤄진 '이건희 컬렉션' 전시에 들어갑니다.

전시 주제는 '이건희 컬렉션: 고귀한 시간, 위대한 선물'로 김환기와 오지호, 천경자 등 전남 출신 거장의 작품이 다수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한국 서예의 거장, 소전 손재형 선생의 작품 전시와 러시아 예술가 그룹의 작품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여기는 전남] 여순특별법 조례 제정 실무협의체 회의 외
    • 입력 2021-08-31 19:51:46
    • 수정2021-08-31 20:04:43
    뉴스7(광주)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후속 조치를 위한 전라남도 1차 실무협의체가 특별법에 정부의 직권조사 권한을 추가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협의체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회의를 열고, 진상조사는 국가의 업무로 국가가 책임지고 수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뜻을 모았습니다.

협의체는 또 향후 전남도 실무위원회 구성때 전북과 경남지역 관계자도 추가해줄 것을 전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순천만 갯벌 유네스코 등재 기념 행사

순천만 갯벌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온라인 세미나가 국제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30년 순천만 보전 역사, 세계유산 꽃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 등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의 의미와 미래, 순천만 장산지구 갯벌복원의 생태학적 효과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순천만 갯벌은 지난달 신안갯벌, 고창갯벌 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고흥 거금도 야산서 산행 중 고립…40분만에 구조

어젯밤 아홉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의 한 야산에서 67살 A씨와 57살 B씨가 산에서 내려오던 중 길을 잃고 해안에 고립돼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해안 생물자원 용역연구를 위해 산에 올라간 뒤 내려오는 길에 서로 흩어져 길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섬에서 야간 산행을 할 경우 해안가 절벽 추락 등 안전 사고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야간 산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도립미술관, 내일부터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

전남도립미술관이 내일부터 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유품 기증으로 이뤄진 '이건희 컬렉션' 전시에 들어갑니다.

전시 주제는 '이건희 컬렉션: 고귀한 시간, 위대한 선물'로 김환기와 오지호, 천경자 등 전남 출신 거장의 작품이 다수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한국 서예의 거장, 소전 손재형 선생의 작품 전시와 러시아 예술가 그룹의 작품도 잇따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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