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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뉴스] ‘부동산 의혹’ 윤희숙 사직안, 국회 본회의 통과…오세훈 “10년간 시민단체에 1조원…서울시, ATM 전락”
입력 2021.09.14 (00:08) 수정 2021.09.14 (00:15)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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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뉴스를 살펴보는 빅데이터 뉴스, 빅뉴습니다.

오늘자 8천 7백 건의 기사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인데요.

정치면부터 보겠습니다.

오늘도 '대통령' 뉴스가 많았는데요.

문 대통령이 이번달 19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비중 있게 보도됐고요.

국민 지원금 지급 일주일만에 대상자의 68%가 수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지급 대상을 국민 9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언론은 그러나, 당정 협의로 확정한 결정을 뒤집을 경우 정책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면서 88% 지급에서 일체 변경은 없다고 한 정부의 입장도 전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는 부친의 부동산 의혹이 제기됐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 사직안이 통과됐습니다.

윤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지 19일 만이었는데요.

총투표수 223표 중 찬성 188표, 반대 23표, 기권 12표로 가결됐습니다.

경제면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중소기업에 대한 추석 자금 지원 방안으로 20조 규모의 특별 자금 대출과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주목 받았고요.

국제면에는 일본 정치인들 이름이 눈에 띄는데요.

차기 일본 총리 후보 중에 '고노 다로' 행정개혁상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슈였습니다.

언론은 이런 가운데 차기 총리가 스가 내각 노선을 계승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며 아베나 스가 내각에 대한 반감이 확연하게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사회면에서는 '서울시'가 박원순 전 시장 재임 기간 이뤄진 시민단체 지원 사업을 개편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슈가 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시의 곳간이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는데요.

언론은 10년 간 시민단체에 지원된 예산이 1조원에 달하는 걸로 나타났다는 서울시 발표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도 조금 전 들어왔고요.

다음은 광주발 소식인데요.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 직후 해외로 도주했다 석달 만에 귀국해 체포된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 문흥식 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는 소식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문 씨는 이미 구속된 브로커 이모 씨와 함께 사고가 발생한 재개발 구역 철거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빅뉴스는 여기까지고요.
  • [빅뉴스] ‘부동산 의혹’ 윤희숙 사직안, 국회 본회의 통과…오세훈 “10년간 시민단체에 1조원…서울시, ATM 전락”
    • 입력 2021-09-14 00:08:39
    • 수정2021-09-14 0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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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8천 7백 건의 기사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인데요.

정치면부터 보겠습니다.

오늘도 '대통령' 뉴스가 많았는데요.

문 대통령이 이번달 19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비중 있게 보도됐고요.

국민 지원금 지급 일주일만에 대상자의 68%가 수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지급 대상을 국민 9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언론은 그러나, 당정 협의로 확정한 결정을 뒤집을 경우 정책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면서 88% 지급에서 일체 변경은 없다고 한 정부의 입장도 전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는 부친의 부동산 의혹이 제기됐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 사직안이 통과됐습니다.

윤 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지 19일 만이었는데요.

총투표수 223표 중 찬성 188표, 반대 23표, 기권 12표로 가결됐습니다.

경제면에서는 '금융위원회'가 중소기업에 대한 추석 자금 지원 방안으로 20조 규모의 특별 자금 대출과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주목 받았고요.

국제면에는 일본 정치인들 이름이 눈에 띄는데요.

차기 일본 총리 후보 중에 '고노 다로' 행정개혁상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슈였습니다.

언론은 이런 가운데 차기 총리가 스가 내각 노선을 계승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며 아베나 스가 내각에 대한 반감이 확연하게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사회면에서는 '서울시'가 박원순 전 시장 재임 기간 이뤄진 시민단체 지원 사업을 개편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슈가 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시의 곳간이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는데요.

언론은 10년 간 시민단체에 지원된 예산이 1조원에 달하는 걸로 나타났다는 서울시 발표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도 조금 전 들어왔고요.

다음은 광주발 소식인데요.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 직후 해외로 도주했다 석달 만에 귀국해 체포된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 문흥식 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는 소식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문 씨는 이미 구속된 브로커 이모 씨와 함께 사고가 발생한 재개발 구역 철거업체 선정에 개입하고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빅뉴스는 여기까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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