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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노조 “임금·단체교섭 결렬…20일 총파업 예고”
입력 2021.10.01 (19:36) 수정 2021.10.01 (19:47)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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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오늘, 충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돼 20일 총파업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인권위가 공무원과 공무직 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지만 교육청은 권고를 무시하고 있다면서 복리 후생과 복무 차별 해소, 공정 임금 실현 등을 촉구했습니다.
  • 교육공무직노조 “임금·단체교섭 결렬…20일 총파업 예고”
    • 입력 2021-10-01 19:36:23
    • 수정2021-10-01 19:47:20
    뉴스7(청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오늘, 충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돼 20일 총파업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인권위가 공무원과 공무직 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지만 교육청은 권고를 무시하고 있다면서 복리 후생과 복무 차별 해소, 공정 임금 실현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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