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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뉴스] 장제원 아들 장용준 구속 “죗값 받겠다”…최민정 “심석희 고의충돌 사실이면 범죄행위”
입력 2021.10.13 (00:05) 수정 2021.10.13 (00:1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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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뉴스를 살펴보는 빅 데이터 뉴스, 빅뉴습니다.

오늘자 8천 9백 건의 기사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인데요.

경제면부터 보겠습니다.

앞서 보도한 기준금리 관련 소식이 이슈가 되면서 '한국은행' 등이 크게 떠 있고요.

'금융감독원' 연관 뉴스 중에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을 상대로 한 대형 저축은행의 대출이 1년 새 25% 증가했다는 소식과, 금융 당국의 압박으로 카드사와 저축 은행 등 제2 금융권도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는 보도가 주목 받았습니다.

사회면에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과 그의 아들인 레퍼 '장용준' 씨가 키워드였는데요.

집행유예기간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입건된 장용준 씨가 구속됐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장 씨는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하면서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는데요.

장제원 의원은 자식을 잘못 키운 죄를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첫 공판도 언론의 관심사였는데요.

41 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는 이 부회장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검찰은 재판부에 벌금 7천 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선고 공판은 이달 26일 열릴 예정입니다.

정치면은 오늘도 여야 대선 경선 관련 키워드가 장식하고 있는데요.

그 사이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이 이정미 후보를 제치고 정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는 소식도 여러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국제면에서는 '중국' 내 소식이 관심을 모았는데요.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가 또 채권 이자를 못 갚자 언론은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줄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에서 주요 석탄 생산지의 홍수 피해까지 겹쳐 현지 석탄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는 소식도 이슈였습니다.

스포츠면에서는 고의 충돌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쇼트트랙의 '심석희' 선수가 주요 키워드였는데요.

2018년 평창올림픽 여자 1000미터 결승 당시 심석희와 부딪혀 넘어졌던 '최민정' 선수 측이 고의 충돌 의혹이 사실이라면 범죄행위로 볼 수 있다며 대한체육회에 진상조사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이슈를 키우며 주목 받았습니다.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상대, '이란'도 키워드였는데요.

현재 후반전이 진행중인데 우리나라가 1대 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빅뉴스였습니다.
  • [빅뉴스] 장제원 아들 장용준 구속 “죗값 받겠다”…최민정 “심석희 고의충돌 사실이면 범죄행위”
    • 입력 2021-10-13 00:05:56
    • 수정2021-10-13 00:10:51
    뉴스라인
키워드로 뉴스를 살펴보는 빅 데이터 뉴스, 빅뉴습니다.

오늘자 8천 9백 건의 기사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인데요.

경제면부터 보겠습니다.

앞서 보도한 기준금리 관련 소식이 이슈가 되면서 '한국은행' 등이 크게 떠 있고요.

'금융감독원' 연관 뉴스 중에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을 상대로 한 대형 저축은행의 대출이 1년 새 25% 증가했다는 소식과, 금융 당국의 압박으로 카드사와 저축 은행 등 제2 금융권도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는 보도가 주목 받았습니다.

사회면에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과 그의 아들인 레퍼 '장용준' 씨가 키워드였는데요.

집행유예기간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입건된 장용준 씨가 구속됐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장 씨는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하면서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는데요.

장제원 의원은 자식을 잘못 키운 죄를 깊이 반성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첫 공판도 언론의 관심사였는데요.

41 차례에 걸쳐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는 이 부회장은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언론은 전했습니다.

검찰은 재판부에 벌금 7천 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선고 공판은 이달 26일 열릴 예정입니다.

정치면은 오늘도 여야 대선 경선 관련 키워드가 장식하고 있는데요.

그 사이에서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이 이정미 후보를 제치고 정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는 소식도 여러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국제면에서는 '중국' 내 소식이 관심을 모았는데요.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가 또 채권 이자를 못 갚자 언론은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줄도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에서 주요 석탄 생산지의 홍수 피해까지 겹쳐 현지 석탄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았다는 소식도 이슈였습니다.

스포츠면에서는 고의 충돌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쇼트트랙의 '심석희' 선수가 주요 키워드였는데요.

2018년 평창올림픽 여자 1000미터 결승 당시 심석희와 부딪혀 넘어졌던 '최민정' 선수 측이 고의 충돌 의혹이 사실이라면 범죄행위로 볼 수 있다며 대한체육회에 진상조사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이슈를 키우며 주목 받았습니다.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상대, '이란'도 키워드였는데요.

현재 후반전이 진행중인데 우리나라가 1대 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빅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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