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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매립장 주민협의체 추천안 가결…‘반발 여전’
입력 2021.10.14 (19:34) 수정 2021.10.14 (19:57)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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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가 오늘 전주권 광역폐기물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재추천안을 가결했습니다.

전주시가 이를 최종 승인하면 매립장 주변 주민과 시의원, 전문가 등 매립장 주민협의체 위원 15명의 선출이 마무리됩니다.

전주시는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최근 논란을 빚은 주민지원금의 직접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운영경비 초과 사용과 ‘쓰레기 대란’을 야기한 특정 인사가 또다시 위원에 추천됐다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의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맞섰습니다.
  • 전주시의회 매립장 주민협의체 추천안 가결…‘반발 여전’
    • 입력 2021-10-14 19:34:36
    • 수정2021-10-14 19:57:40
    뉴스7(전주)
전주시의회가 오늘 전주권 광역폐기물 매립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재추천안을 가결했습니다.

전주시가 이를 최종 승인하면 매립장 주변 주민과 시의원, 전문가 등 매립장 주민협의체 위원 15명의 선출이 마무리됩니다.

전주시는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최근 논란을 빚은 주민지원금의 직접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운영경비 초과 사용과 ‘쓰레기 대란’을 야기한 특정 인사가 또다시 위원에 추천됐다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의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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