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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위법 논란’ PA 간호사 매년 증가
입력 2021.10.15 (10:49) 수정 2021.10.15 (11:13)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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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에서 의사 역할을 대신하는 진료보조인력 이른바 PA 간호사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정경희 위원은 2019년 66명이었던 충북대병원 PA 간호사는 지난해 76명에서 올해 84명까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4개 국립대 병원 가운데 4번째로 많습니다.

PA 간호사는 수술을 집도할 의사는 있지만 보조할 의사가 없을 때 투입하거나 의사 대신 처방하는 의료인으로 위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충북대병원 ‘위법 논란’ PA 간호사 매년 증가
    • 입력 2021-10-15 10:49:51
    • 수정2021-10-15 11:13:26
    930뉴스(청주)
충북대병원에서 의사 역할을 대신하는 진료보조인력 이른바 PA 간호사가 늘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정경희 위원은 2019년 66명이었던 충북대병원 PA 간호사는 지난해 76명에서 올해 84명까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4개 국립대 병원 가운데 4번째로 많습니다.

PA 간호사는 수술을 집도할 의사는 있지만 보조할 의사가 없을 때 투입하거나 의사 대신 처방하는 의료인으로 위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