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학교비정규직노조 내일 총파업…“공백 최소화”
입력 2021.10.19 (21:54) 수정 2021.10.19 (21:59) 뉴스9(청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내일,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충청북도교육청이 피해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급식 부문은 학교별로 간편식이나 대체식을 준비하도록 하고, 돌봄 교실은 보호자에게 내일 하루, 운영이 어렵다는 것을 미리 안내했습니다.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도 학교 여건에 따라 장애 학생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서 충북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근속수당 인상, 복리후생비 차별 해소 등을 촉구하면서 총파업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 학교비정규직노조 내일 총파업…“공백 최소화”
    • 입력 2021-10-19 21:54:12
    • 수정2021-10-19 21:59:08
    뉴스9(청주)
내일,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충청북도교육청이 피해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급식 부문은 학교별로 간편식이나 대체식을 준비하도록 하고, 돌봄 교실은 보호자에게 내일 하루, 운영이 어렵다는 것을 미리 안내했습니다.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도 학교 여건에 따라 장애 학생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앞서 충북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근속수당 인상, 복리후생비 차별 해소 등을 촉구하면서 총파업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청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