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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코로나19 수칙 위반’ 208명 적발
입력 2021.10.25 (21:40) 수정 2021.10.25 (21:42)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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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충북에서 200명 넘게, 방역 수칙을 어겨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위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충북에서 감염병 예방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모두 208명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흥주점에서 적발된 사람이 전체의 55%로 가장 많았고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이 뒤를 이었습니다.
  • 충북서 ‘코로나19 수칙 위반’ 208명 적발
    • 입력 2021-10-25 21:40:38
    • 수정2021-10-25 21:42:18
    뉴스9(청주)
코로나19 사태 이후 충북에서 200명 넘게, 방역 수칙을 어겨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위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충북에서 감염병 예방법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모두 208명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유흥주점에서 적발된 사람이 전체의 55%로 가장 많았고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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