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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바이오 소재 활용 가능한 신종 플랑크톤 발견
입력 2021.11.23 (08:08) 수정 2021.11.23 (08:57) 뉴스광장(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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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제주도 해역에서 해양바이오 소재로 활용 가능한 신종 유독 플랑크톤을 발견하고, 우리나라 국명을 따서 '후쿠요아 코리안시스'로 명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종 플랑크톤은 신경독의 한 종류인 시구아톡신을 생산하는 플랑크톤으로, 사람이 섭취하면 구토나 설사, 메스꺼움이 나타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신현호 책임연구원 팀은 "필요한 독소를 분리하고 대량 배양하면 천연 진통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해양바이오 소재 활용 가능한 신종 플랑크톤 발견
    • 입력 2021-11-23 08:08:01
    • 수정2021-11-23 08:57:32
    뉴스광장(부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제주도 해역에서 해양바이오 소재로 활용 가능한 신종 유독 플랑크톤을 발견하고, 우리나라 국명을 따서 '후쿠요아 코리안시스'로 명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종 플랑크톤은 신경독의 한 종류인 시구아톡신을 생산하는 플랑크톤으로, 사람이 섭취하면 구토나 설사, 메스꺼움이 나타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신현호 책임연구원 팀은 "필요한 독소를 분리하고 대량 배양하면 천연 진통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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