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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 다음 달 2일 2차 총파업 예고
입력 2021.11.23 (19:39) 수정 2021.11.23 (19:55)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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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다음 달 2일,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비정규직연대는, 비정규직과의 단체 협상을 교육 관료들에게 맡겨놓지 말고 각 시도 교육감들이 직접 교섭에 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근속 수당과 명절 휴가비, 기본급 인상, 직종임금 신설이나 증액 등 노조의 수정 교섭안을 받아들일 것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20일 1차 총파업 당시 전북에서는 4분의 1가량의 유초중고에서 급식실과 돌봄 교실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 다음 달 2일 2차 총파업 예고
    • 입력 2021-11-23 19:39:45
    • 수정2021-11-23 19:55:32
    뉴스7(전주)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다음 달 2일, 2차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비정규직연대는, 비정규직과의 단체 협상을 교육 관료들에게 맡겨놓지 말고 각 시도 교육감들이 직접 교섭에 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근속 수당과 명절 휴가비, 기본급 인상, 직종임금 신설이나 증액 등 노조의 수정 교섭안을 받아들일 것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20일 1차 총파업 당시 전북에서는 4분의 1가량의 유초중고에서 급식실과 돌봄 교실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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