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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보고 느끼고] 비슬산에 남은 일연스님의 흔적
입력 2021.11.25 (19:39) 수정 2021.11.25 (19:52)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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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걷고 보고 느끼고’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은 생애의 절반인 37년을 대구 비슬산에 머물렀다.

일연스님이 승과 합격 이후 처음 자리를 잡은 대견사와 100일 동안 기거했던 남평문씨세거지, 또, 삼국유사에 기록된 관기, 도성스님의 이야기가 남아 있는 도성암 등이 비슬산에 남아있다.

삼국유사 집필을 준비했던 곳으로 추정되는 비슬산에서 일연스님의 흔적을 따라가 본다.
  • [걷고 보고 느끼고] 비슬산에 남은 일연스님의 흔적
    • 입력 2021-11-25 19:39:39
    • 수정2021-11-25 19:52:43
    뉴스7(대구)
대구경북의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걷고 보고 느끼고’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은 생애의 절반인 37년을 대구 비슬산에 머물렀다.

일연스님이 승과 합격 이후 처음 자리를 잡은 대견사와 100일 동안 기거했던 남평문씨세거지, 또, 삼국유사에 기록된 관기, 도성스님의 이야기가 남아 있는 도성암 등이 비슬산에 남아있다.

삼국유사 집필을 준비했던 곳으로 추정되는 비슬산에서 일연스님의 흔적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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