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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킹 오브 더 매치’ 선정
입력 2021.12.06 (06:17) 수정 2021.12.06 (06:2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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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노리치전에서 시즌 7호 골을 터뜨리는 등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팀의 3연승을 이끈 손흥민은 팬들이 뽑는 경기 최우수 선수 격인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반 10분, 루카스 모라가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그림 같은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

후반 22분엔 정확한 코너킥으로 추가 골에 관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코너킥을 차기 전 벤 데이비스를 향해 미리 약속된 신호를 보냈고 데이비스의 헤딩 패스를 받은 산체스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10분 뒤엔 손흥민의 해결사 본능이 빛났습니다.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은 뒤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2경기 연속 골이자 시즌 7호 골을 터뜨린 손흥민.

지난 경기에 이어 또 한 번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펼치며 득점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토트넘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리그 3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5위로 도약했습니다.

손흥민은 팬들이 뽑는 경기 최우수 선수 격인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영상편집:권혁락
  • 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킹 오브 더 매치’ 선정
    • 입력 2021-12-06 06:17:13
    • 수정2021-12-06 06:24:48
    뉴스광장 1부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노리치전에서 시즌 7호 골을 터뜨리는 등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팀의 3연승을 이끈 손흥민은 팬들이 뽑는 경기 최우수 선수 격인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반 10분, 루카스 모라가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그림 같은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

후반 22분엔 정확한 코너킥으로 추가 골에 관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코너킥을 차기 전 벤 데이비스를 향해 미리 약속된 신호를 보냈고 데이비스의 헤딩 패스를 받은 산체스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10분 뒤엔 손흥민의 해결사 본능이 빛났습니다.

데이비스의 패스를 받은 뒤 정확한 오른발 슛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2경기 연속 골이자 시즌 7호 골을 터뜨린 손흥민.

지난 경기에 이어 또 한 번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펼치며 득점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토트넘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리그 3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5위로 도약했습니다.

손흥민은 팬들이 뽑는 경기 최우수 선수 격인 '킹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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