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중앙지법, 윤우진 전 용산 세무서장 구속…“범죄 혐의 소명”
입력 2021.12.08 (12:32) 수정 2021.12.08 (12:47)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사업가로부터 대가성 금품을 받아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젯밤 윤 전 서장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측근으로 알려진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 사업가로부터 부동산 개발 인허가와 관련해 로비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서울중앙지법, 윤우진 전 용산 세무서장 구속…“범죄 혐의 소명”
    • 입력 2021-12-08 12:32:14
    • 수정2021-12-08 12:47:31
    뉴스 12
사업가로부터 대가성 금품을 받아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젯밤 윤 전 서장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측근으로 알려진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 사업가로부터 부동산 개발 인허가와 관련해 로비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