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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열정 할아버지, 85살에 비행기 조종
입력 2021.12.10 (09:50) 수정 2021.12.10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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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5살의 왕더슌 씨는 중국에서 가장 열정적인 할아버지로 통합니다.

그가 새로운 도전을 성공했습니다.

중국 최고령 비행기 조종이 그것인데요.

베이징 미윈 무자위 공항을 이륙해 40분간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왕더슌 : "저는 오늘 푸른 하늘을 날았습니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 겁니다."]

배우이자 모델인 왕 씨의 도전적인 삶은 40년이나 지속 됐습니다.

44살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50살부터는 헬스로 건강을 다져 지금의 가장 멋진 몸짱 할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65살에는 승마를 78살에는 오토바이 타기도 배웠습니다.

여든에 접어들면서 손자뻘 되는 청년들로부터 디제잉을 배웠고 작년에는 스케이트를 마스터했습니다.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리고 사는 왕 할아버지... 새로운 도전과 배움이 자신이 젊게 사는 최고의 비결이라는 것을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중국의 열정 할아버지, 85살에 비행기 조종
    • 입력 2021-12-10 09:50:33
    • 수정2021-12-10 09:59:26
    930뉴스
올해 85살의 왕더슌 씨는 중국에서 가장 열정적인 할아버지로 통합니다.

그가 새로운 도전을 성공했습니다.

중국 최고령 비행기 조종이 그것인데요.

베이징 미윈 무자위 공항을 이륙해 40분간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왕더슌 : "저는 오늘 푸른 하늘을 날았습니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 겁니다."]

배우이자 모델인 왕 씨의 도전적인 삶은 40년이나 지속 됐습니다.

44살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50살부터는 헬스로 건강을 다져 지금의 가장 멋진 몸짱 할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65살에는 승마를 78살에는 오토바이 타기도 배웠습니다.

여든에 접어들면서 손자뻘 되는 청년들로부터 디제잉을 배웠고 작년에는 스케이트를 마스터했습니다.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리고 사는 왕 할아버지... 새로운 도전과 배움이 자신이 젊게 사는 최고의 비결이라는 것을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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