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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대설주의보’…내일 ‘한파’ 절정
입력 2021.12.30 (19:49) 수정 2021.12.30 (20:00)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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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충남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현재는 보령, 서천, 태안에만 대설 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인데요.

오늘 밤 9시까지 최대 5센티미터의 눈이 쌓이고 밤에도 곳곳에 눈이 날리겠습니다.

내일은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세종과 충남 곳곳에 오늘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고요.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더 끌어 내릴텐데요.

특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충남 서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요.

아침 기온은 대전이 영하 8도, 세종 영하 12도, 한낮 기온은 공주와 세종 영하 1도, 대전과 논산은 0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영하 11도, 당진과 아산 영하 9도, 한낮에는 서산과 태안이 영하 2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은 청양이 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보령과 서천이 0도로 예상됩니다.

서해중부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추위는 새해 첫날인 모레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고요.

일요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또 한 차례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대설주의보’…내일 ‘한파’ 절정
    • 입력 2021-12-30 19:49:56
    • 수정2021-12-30 20:00:44
    뉴스7(대전)
대전과 충남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현재는 보령, 서천, 태안에만 대설 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인데요.

오늘 밤 9시까지 최대 5센티미터의 눈이 쌓이고 밤에도 곳곳에 눈이 날리겠습니다.

내일은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세종과 충남 곳곳에 오늘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고요.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더 끌어 내릴텐데요.

특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충남 서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요.

아침 기온은 대전이 영하 8도, 세종 영하 12도, 한낮 기온은 공주와 세종 영하 1도, 대전과 논산은 0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영하 11도, 당진과 아산 영하 9도, 한낮에는 서산과 태안이 영하 2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기온은 청양이 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보령과 서천이 0도로 예상됩니다.

서해중부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추위는 새해 첫날인 모레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고요.

일요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또 한 차례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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