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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설특보…이 시각 전북
입력 2021.12.30 (23:32) 수정 2021.12.30 (23:38)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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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지금 전북 일부 지역 등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강추위 속에 많은 눈이 예보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정현 기자, 지금 눈이 내리고 있나요?

[기자]

낮부터 눈발이 굵어져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지금은 잦아들었지만, 오후 한때 시간당 1cm 가량이 한꺼번에 오면서 시야를 방해할 정도로 눈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온종일 곳곳에서 차량 운행에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앵커]

오늘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 지금 특보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한때 전북과 충남 대부분 지역, 충북과 경북 일부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저녁 들어 이 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지금은 전북 순창과 정읍, 울릉도와 독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눈은 지금까지 충북 보은에 7.8cm가 내렸고, 충남 홍성 6.8cm, 전북 정읍에도 6.7cm가 쌓였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북과 충남에 3에서 8cm 가량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 새벽 다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5에서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이 얼면서 내일 아침이면 많은 곳이 빙판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행자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북 익산에서 KBS 뉴스 오정현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 전북 대설특보…이 시각 전북
    • 입력 2021-12-30 23:32:02
    • 수정2021-12-30 23:38:42
    뉴스라인
[앵커]

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지금 전북 일부 지역 등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강추위 속에 많은 눈이 예보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정현 기자, 지금 눈이 내리고 있나요?

[기자]

낮부터 눈발이 굵어져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지금은 잦아들었지만, 오후 한때 시간당 1cm 가량이 한꺼번에 오면서 시야를 방해할 정도로 눈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온종일 곳곳에서 차량 운행에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앵커]

오늘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 지금 특보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한때 전북과 충남 대부분 지역, 충북과 경북 일부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저녁 들어 이 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지금은 전북 순창과 정읍, 울릉도와 독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눈은 지금까지 충북 보은에 7.8cm가 내렸고, 충남 홍성 6.8cm, 전북 정읍에도 6.7cm가 쌓였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북과 충남에 3에서 8cm 가량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 새벽 다시 눈구름대가 유입되면서 5에서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이 얼면서 내일 아침이면 많은 곳이 빙판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행자 안전사고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전북 익산에서 KBS 뉴스 오정현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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