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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브로맨스 재현’ 전광인-서재덕, 팽팽한 맞대결
입력 2022.01.04 (21:54) 수정 2022.01.04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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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의 전광인과 서재덕이 나란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3년 만에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한때 진한 우정을 함께 나눴던 두 선수는 강력한 서브에이스 등을 주고받으며 코트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군 전역 이후 3년만에 코트 위에서 다시 만난 전광인과 서재덕.

먼저 장군을 부른 쪽은 현대캐피탈의 에이스 전광인이었습니다.

강력한 후위 공격과 서브에이스까지 예비역의 노련미가 묻어나죠?

만능 선수 전광인은 서재덕을 얼어붙게 만드는 서브를 꽂아넣습니다.

이에 질세라 한국전력의 서재덕도 2세트에 서브 에이스로 포효하는데요.

어느덧 팀의 기둥으로 성장한 두 선수의 화력 대결에 팬들은 배구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팽팽한 승부는 결국 5세트까지 이어졌고, 해결사 전광인의 활약 속에 현대캐피탈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 ‘3년 만의 브로맨스 재현’ 전광인-서재덕, 팽팽한 맞대결
    • 입력 2022-01-04 21:54:36
    • 수정2022-01-04 21:59:39
    뉴스 9
남자 프로배구의 전광인과 서재덕이 나란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3년 만에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한때 진한 우정을 함께 나눴던 두 선수는 강력한 서브에이스 등을 주고받으며 코트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군 전역 이후 3년만에 코트 위에서 다시 만난 전광인과 서재덕.

먼저 장군을 부른 쪽은 현대캐피탈의 에이스 전광인이었습니다.

강력한 후위 공격과 서브에이스까지 예비역의 노련미가 묻어나죠?

만능 선수 전광인은 서재덕을 얼어붙게 만드는 서브를 꽂아넣습니다.

이에 질세라 한국전력의 서재덕도 2세트에 서브 에이스로 포효하는데요.

어느덧 팀의 기둥으로 성장한 두 선수의 화력 대결에 팬들은 배구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팽팽한 승부는 결국 5세트까지 이어졌고, 해결사 전광인의 활약 속에 현대캐피탈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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