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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미 동부 또 폭설에 한파
입력 2022.01.17 (10:58) 수정 2022.01.17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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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지역에 또다시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일부 지역은 한파까지 겹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폭설로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 모두 2천 편이 넘는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또 조지아 등 동남부 일대 2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는데요.

눈폭풍이 북동진하고 있어 앞으로 워싱턴DC와 뉴욕 등으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과 평양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오후 한때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싱가포르는 4계절 없이 1년 내내 여름 날씨인데요.

오늘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열대성 소나기 '스콜'이 올 때가 있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안개와 먼지가 뒤섞여 연무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로마는 아침 기온 1도, 낮 기온이 13도로 일교차가 커 안개가 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토론토에는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지구촌 날씨] 미 동부 또 폭설에 한파
    • 입력 2022-01-17 10:58:04
    • 수정2022-01-17 11:02:25
    지구촌뉴스
미국 동부 지역에 또다시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일부 지역은 한파까지 겹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폭설로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캐롤라이나 등지에서 모두 2천 편이 넘는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또 조지아 등 동남부 일대 2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는데요.

눈폭풍이 북동진하고 있어 앞으로 워싱턴DC와 뉴욕 등으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서울과 평양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오후 한때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싱가포르는 4계절 없이 1년 내내 여름 날씨인데요.

오늘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열대성 소나기 '스콜'이 올 때가 있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안개와 먼지가 뒤섞여 연무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로마는 아침 기온 1도, 낮 기온이 13도로 일교차가 커 안개가 끼겠습니다.

모스크바와 토론토에는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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