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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전자식 경매 시스템 확충…비대면 가축 매매
입력 2022.01.19 (07:38) 수정 2022.01.19 (08:26)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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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수 장계 가축시장에 전자식 경매 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무주 곤충박물관은 체험형 공간으로 바뀝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수 장계 가축시장이 현대화 시설을 확충했습니다.

기존의 계류대를 전자식 계류대로 교체해 경매 한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또 경매 상황을 실시간 송출해 가축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한우를 사고 팔도록 했습니다.

[장영수/장수군수 : "선도적인 가축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비대면 경매를 통해 감염병 예방과 가축방역에 힘쓰겠습니다."]

무주 곤충박물관이 체험형 공간으로 바뀝니다.

무주군은 올해 말까지 13억 8천만 원을 들여 곤충박물관을 개보수해 단순히 보는 전시관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곤충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입체 전시관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7년 문을 연 곤충박물관은 2천여 종의 세계 희귀곤충과 식물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최영길/무주군 관광지조성팀장 : "전시실이 완전 입체화 돼 있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학습 및 체험공간이 될 것입니다."]

김제시는 지평선학당의 공무원 시험 준비반을 개강했습니다.

백1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시험 준비반은 유명 강사 강의반과 동영상 학습반 등으로 나뉘어 공무원 시험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29명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전자식 경매 시스템 확충…비대면 가축 매매
    • 입력 2022-01-19 07:38:23
    • 수정2022-01-19 08:26:59
    뉴스광장(전주)
[앵커]

장수 장계 가축시장에 전자식 경매 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무주 곤충박물관은 체험형 공간으로 바뀝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수 장계 가축시장이 현대화 시설을 확충했습니다.

기존의 계류대를 전자식 계류대로 교체해 경매 한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또 경매 상황을 실시간 송출해 가축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한우를 사고 팔도록 했습니다.

[장영수/장수군수 : "선도적인 가축시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비대면 경매를 통해 감염병 예방과 가축방역에 힘쓰겠습니다."]

무주 곤충박물관이 체험형 공간으로 바뀝니다.

무주군은 올해 말까지 13억 8천만 원을 들여 곤충박물관을 개보수해 단순히 보는 전시관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곤충의 모습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입체 전시관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7년 문을 연 곤충박물관은 2천여 종의 세계 희귀곤충과 식물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최영길/무주군 관광지조성팀장 : "전시실이 완전 입체화 돼 있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학습 및 체험공간이 될 것입니다."]

김제시는 지평선학당의 공무원 시험 준비반을 개강했습니다.

백1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시험 준비반은 유명 강사 강의반과 동영상 학습반 등으로 나뉘어 공무원 시험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에는 29명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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