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혼쭐낸 ‘포항 정메시, 정재희’
입력 2022.03.02 (22:52) 수정 2022.03.02 (22:5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프로축구 포항의 정재희가 전북과의 K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전북은 정재희의 메시급 드리블 돌파에 아주 혼쭐이 났습니다.

0대 0으로 맞선 전반 40분, 포항 정재희의 드리블 돌파입니다.

환상적인 발재간을 선보이며 전북 수비수들을 연속으로 제치고 슈팅~!!

송범근 골키퍼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후반 28분엔 달랐습니다.

빠르게 드리블 돌파해 슈팅, 골!!~

후방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볼 터치로 이번엔 송범근 골키퍼를 제쳤습니다.

정재희의 골로 포항의 1대 0 승리. 전북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대구 고재현이 두 경기 연속 득점하는 장면입니다.

운 좋게도 공이 발 앞에 떨어져 밀어 넣었습니다.

자리를 잘 잡았네요.
  •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혼쭐낸 ‘포항 정메시, 정재희’
    • 입력 2022-03-02 22:52:23
    • 수정2022-03-02 22:57:02
    뉴스 9
프로축구 포항의 정재희가 전북과의 K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팀에 승리를 안겼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전북은 정재희의 메시급 드리블 돌파에 아주 혼쭐이 났습니다.

0대 0으로 맞선 전반 40분, 포항 정재희의 드리블 돌파입니다.

환상적인 발재간을 선보이며 전북 수비수들을 연속으로 제치고 슈팅~!!

송범근 골키퍼에 막혀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후반 28분엔 달랐습니다.

빠르게 드리블 돌파해 슈팅, 골!!~

후방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볼 터치로 이번엔 송범근 골키퍼를 제쳤습니다.

정재희의 골로 포항의 1대 0 승리. 전북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대구 고재현이 두 경기 연속 득점하는 장면입니다.

운 좋게도 공이 발 앞에 떨어져 밀어 넣었습니다.

자리를 잘 잡았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