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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후진하던 차에 깔려 1명 숨지고 1명 다쳐
입력 2022.03.02 (23:00) 수정 2022.03.02 (23:03)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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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10시쯤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의 마을안길에서 마을 주민 2명이 원주시 단구동 66살 최 모 씨가 몰던 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67살 최 모 씨가 숨졌고, 옆에 있던 60살 박 모 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얘기를 나눈 뒤 차를 출발시켰는데, 갑자기 차가 후진을 해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원주, 후진하던 차에 깔려 1명 숨지고 1명 다쳐
    • 입력 2022-03-02 23:00:15
    • 수정2022-03-02 23:03:31
    뉴스9(춘천)
오늘(2일) 오전 10시쯤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의 마을안길에서 마을 주민 2명이 원주시 단구동 66살 최 모 씨가 몰던 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67살 최 모 씨가 숨졌고, 옆에 있던 60살 박 모 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과 얘기를 나눈 뒤 차를 출발시켰는데, 갑자기 차가 후진을 해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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