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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부산] 클로징
입력 2022.04.25 (19:52) 수정 2022.04.25 (20:04)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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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후, 퇴임을 앞둔 문 대통령 내외가 머무르게 될 양산의 한 작은 마을.

앞으로 방문객이 늘 것을 고려해 마을 진입로가 확장되고 카페를 비롯한 여러 상점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죠.

주변 상권의 기대감도 적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상가 임대료 상승, 덩달아 오른 부동산 가격, 거기다 불법주차에 무단출입 사례까지.

그곳 마을 주민들은 그간 겪지 않았던 모든 상황들이 당황스러울 겁니다.

임기 후 잊힌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바람.

오래 전부터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

사저에 대한 호기심이 누군가의 평화를 방해하는 일이 되어선 안 되겠죠.

오늘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각별한 대비 있어야겠습니다.

부산이 중심이 되는 시간 '7시 뉴스 부산'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뉴스7 부산] 클로징
    • 입력 2022-04-25 19:52:25
    • 수정2022-04-25 20:04:32
    뉴스7(부산)
보름 후, 퇴임을 앞둔 문 대통령 내외가 머무르게 될 양산의 한 작은 마을.

앞으로 방문객이 늘 것을 고려해 마을 진입로가 확장되고 카페를 비롯한 여러 상점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죠.

주변 상권의 기대감도 적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상가 임대료 상승, 덩달아 오른 부동산 가격, 거기다 불법주차에 무단출입 사례까지.

그곳 마을 주민들은 그간 겪지 않았던 모든 상황들이 당황스러울 겁니다.

임기 후 잊힌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바람.

오래 전부터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

사저에 대한 호기심이 누군가의 평화를 방해하는 일이 되어선 안 되겠죠.

오늘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각별한 대비 있어야겠습니다.

부산이 중심이 되는 시간 '7시 뉴스 부산'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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