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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해북부선 화진포역 신설 추진
입력 2022.05.02 (08:05) 수정 2022.05.02 (08:15) 뉴스광장(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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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2027년 완공 예정인 동해북부선 화진포 신호장을 화진포역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성군은 5천만 원을 들여 강원연구원에 화진포역의 경제성과 교통량 분석 등을 담은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하고, 올해 10월까지 정부의 실시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계획에는 고성 간성역과 제진역, 화진포 신호장 신설이 반영돼 있습니다.
  • 고성군, 동해북부선 화진포역 신설 추진
    • 입력 2022-05-02 08:05:28
    • 수정2022-05-02 08:15:22
    뉴스광장(춘천)
고성군이 2027년 완공 예정인 동해북부선 화진포 신호장을 화진포역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성군은 5천만 원을 들여 강원연구원에 화진포역의 경제성과 교통량 분석 등을 담은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하고, 올해 10월까지 정부의 실시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계획에는 고성 간성역과 제진역, 화진포 신호장 신설이 반영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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