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 4월 경매 낙찰가율 91.7%…7년 만에 최고
입력 2022.05.12 (09:55) 수정 2022.05.12 (10:52)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지난달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 낙찰가율이 약 7년만에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 전문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경매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낙찰가율은 91.7%로 2015년 8월 이후 약 7년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이처럼 낙찰가율이 높아지며 낙찰률은 떨어져 지난달에 진행된 경매건수 172건 중에 5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3.7%로 2020년 9월 28.6% 이후 1년 7개월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 울산 4월 경매 낙찰가율 91.7%…7년 만에 최고
    • 입력 2022-05-12 09:55:06
    • 수정2022-05-12 10:52:21
    930뉴스(울산)
지난달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 낙찰가율이 약 7년만에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 전문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경매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낙찰가율은 91.7%로 2015년 8월 이후 약 7년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이처럼 낙찰가율이 높아지며 낙찰률은 떨어져 지난달에 진행된 경매건수 172건 중에 5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3.7%로 2020년 9월 28.6% 이후 1년 7개월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