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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야 본격 선거운동…송영길 ‘부동산’·오세훈 ‘소상공인’ 정책행보
입력 2022.05.15 (12:00) 수정 2022.05.15 (21:4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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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뒤 여야는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오늘 각각 부동산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을 발표하는 등 후보들은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도 돌입했습니다.

조지현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부동산 민심을 대선 패배 요인으로 꼽았던 민주당.

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도 종부세 과세기준액을 '공시가 11억 원'으로 올리겠다며 부동산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일시적 2가구 등의 종부세 중과를 배제하고 재산세 세 부담 상한을 110%로 제한하는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을 낮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선 공약을 지키겠다며 당정 협의를 통해 소상공인에 최소 600만 원 지원을 약속한 국민의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여기에 발맞춰 오늘 소상공인 지원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습니다.

오전에는 폐현수막 활용 업체와의 간담회를 하는 등 정책 관련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들은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갑니다.

오전에 연천군 등 경기 북부를 찾았던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오후에는 문예 정책 관련 간담회와 청년서포터즈 출범식 등을 이어갑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안철수 경기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의당은 이정미 인천시장 후보가 청년 토크콘서트를 여는 등 청년 관련 행보를 이어갑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 여야 본격 선거운동…송영길 ‘부동산’·오세훈 ‘소상공인’ 정책행보
    • 입력 2022-05-15 12:00:34
    • 수정2022-05-15 21:40:51
    뉴스 12
[앵커]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뒤 여야는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들은 오늘 각각 부동산과 소상공인 관련 정책을 발표하는 등 후보들은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도 돌입했습니다.

조지현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부동산 민심을 대선 패배 요인으로 꼽았던 민주당.

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도 종부세 과세기준액을 '공시가 11억 원'으로 올리겠다며 부동산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일시적 2가구 등의 종부세 중과를 배제하고 재산세 세 부담 상한을 110%로 제한하는 등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을 낮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선 공약을 지키겠다며 당정 협의를 통해 소상공인에 최소 600만 원 지원을 약속한 국민의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여기에 발맞춰 오늘 소상공인 지원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습니다.

오전에는 폐현수막 활용 업체와의 간담회를 하는 등 정책 관련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들은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갑니다.

오전에 연천군 등 경기 북부를 찾았던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오후에는 문예 정책 관련 간담회와 청년서포터즈 출범식 등을 이어갑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안철수 경기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의당은 이정미 인천시장 후보가 청년 토크콘서트를 여는 등 청년 관련 행보를 이어갑니다.

KBS 뉴스 조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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