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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석의 즐거움을 알라! ‘나황소’ 트리오가 뜬다
입력 2022.06.06 (21:57) 수정 2022.06.06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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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타석 한 타석의 즐거움을 알라!

프로야구 KIA의 흥 넘치는 외국인 소크라테스가 맹활약 중인데요.

나성범과 황대인과 이른바 '나황소 트리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때 1할대 부진에 빠졌던 KIA 소크라테스가 본인 스스로를 알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벤치의 무한 신뢰와 팬들의 변함없는 육성 응원 때문입니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황대인/KIA : "타이거즈~~~ 소크라테스~~아아아아."]

[소크라테스/KIA :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 오오오."]

소크라테스는 5월 월간 타율 4할 1푼 5리, 홈런 5개로 완전히 살아났습니다.

나성범과 황대인이 뒤를 받쳐주며 일명 나황소 트리오도 결성되면서 기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나성범은 타율과 홈런 등에서 상위권이고, 황대인은 타점 부문 깜짝 선두입니다.

[나성범/KIA : "호랑이 가면을 쓰면서 세리머니를 하다 보니깐 분위기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22번 이상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황대인/KIA : "시즌 전부터 생각해왔던 80타점이 목표입니다. 팀이 가을야구 가는게 제 목표입니다."]

'나황소' 트리오를 앞세워 4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KIA.

전통의 라이벌 LG와 만날 주중 빛고을 3연전은 6월 최대 빅 매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촬영기자:윤성욱/영상편집:이형주/그래픽:최창준
  • 한 타석의 즐거움을 알라! ‘나황소’ 트리오가 뜬다
    • 입력 2022-06-06 21:57:03
    • 수정2022-06-06 22:10:32
    뉴스 9
[앵커]

한 타석 한 타석의 즐거움을 알라!

프로야구 KIA의 흥 넘치는 외국인 소크라테스가 맹활약 중인데요.

나성범과 황대인과 이른바 '나황소 트리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때 1할대 부진에 빠졌던 KIA 소크라테스가 본인 스스로를 알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벤치의 무한 신뢰와 팬들의 변함없는 육성 응원 때문입니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황대인/KIA : "타이거즈~~~ 소크라테스~~아아아아."]

[소크라테스/KIA :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 오오오."]

소크라테스는 5월 월간 타율 4할 1푼 5리, 홈런 5개로 완전히 살아났습니다.

나성범과 황대인이 뒤를 받쳐주며 일명 나황소 트리오도 결성되면서 기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나성범은 타율과 홈런 등에서 상위권이고, 황대인은 타점 부문 깜짝 선두입니다.

[나성범/KIA : "호랑이 가면을 쓰면서 세리머니를 하다 보니깐 분위기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22번 이상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황대인/KIA : "시즌 전부터 생각해왔던 80타점이 목표입니다. 팀이 가을야구 가는게 제 목표입니다."]

'나황소' 트리오를 앞세워 4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KIA.

전통의 라이벌 LG와 만날 주중 빛고을 3연전은 6월 최대 빅 매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하무림입니다.

촬영기자:윤성욱/영상편집:이형주/그래픽:최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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