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보복운전하고 ‘운전 습관’ 주장 60대 항소심 벌금형
입력 2022.06.13 (08:33) 수정 2022.06.13 (09:13) 뉴스광장(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되자 운전 습관이었다며 항소한 6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항소3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60대 임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항소심에서 브레이크를 자주 밟는 습관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임 씨가 상향등을 수차례 켜는 등 위협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판시했습니다.

임 씨는 2019년 10월 경부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이 자신의 차량을 앞지르자 피해 차량 앞에 끼어들어 급정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보복운전하고 ‘운전 습관’ 주장 60대 항소심 벌금형
    • 입력 2022-06-13 08:33:46
    • 수정2022-06-13 09:13:17
    뉴스광장(대전)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되자 운전 습관이었다며 항소한 6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항소3부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60대 임 모 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임 씨는 항소심에서 브레이크를 자주 밟는 습관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임 씨가 상향등을 수차례 켜는 등 위협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판시했습니다.

임 씨는 2019년 10월 경부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이 자신의 차량을 앞지르자 피해 차량 앞에 끼어들어 급정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대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