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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기오염 또 세계 최고
입력 2022.06.22 (10:58) 수정 2022.06.22 (11:0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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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건기가 본격화되면서 수도 자카르타의 대기오염 수준이 또다시 세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자카르타의 대기오염지수는 이달 14일부터 계속 '나쁨'을 기록 중인데요.

지난 20일 오전에는 대기오염지수는 180으로 전 세계 94개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카르타 지역의 공기 질은 매년 6월 건기가 시작되면 급속도로 나빠지며, 특히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해에 더욱 나빠집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낮 기온이 30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도쿄와 오사카에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두바이는 낮 최고 기온이 4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모스크바에는 약하게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에는 소나기가 내리겠고, 상파울루와 부에노스아이레스는 흐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지구촌 날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기오염 또 세계 최고
    • 입력 2022-06-22 10:58:38
    • 수정2022-06-22 11:04:00
    지구촌뉴스
인도네시아의 건기가 본격화되면서 수도 자카르타의 대기오염 수준이 또다시 세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자카르타의 대기오염지수는 이달 14일부터 계속 '나쁨'을 기록 중인데요.

지난 20일 오전에는 대기오염지수는 180으로 전 세계 94개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카르타 지역의 공기 질은 매년 6월 건기가 시작되면 급속도로 나빠지며, 특히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해에 더욱 나빠집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낮 기온이 30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낮겠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도쿄와 오사카에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두바이는 낮 최고 기온이 4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모스크바에는 약하게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워싱턴에는 소나기가 내리겠고, 상파울루와 부에노스아이레스는 흐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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