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시, 비료 가격 안정화 지원…상승분 80% 보전
입력 2022.07.11 (07:43) 수정 2022.07.11 (08:16) 뉴스광장(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는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비료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27억 4천여만 원을 들여 5천 900톤의 비료를 확보한 뒤 농협을 방문하는 농민들에게 올해 평균 가격상승분의 80%를 뺀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무기질비료 과다 사용을 막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사용한 비료 평균 구매량의 95% 이내로 공급을 제한합니다.
  • 울산시, 비료 가격 안정화 지원…상승분 80% 보전
    • 입력 2022-07-11 07:43:13
    • 수정2022-07-11 08:16:07
    뉴스광장(울산)
울산시는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비료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27억 4천여만 원을 들여 5천 900톤의 비료를 확보한 뒤 농협을 방문하는 농민들에게 올해 평균 가격상승분의 80%를 뺀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무기질비료 과다 사용을 막기 위해 최근 3년 동안 사용한 비료 평균 구매량의 95% 이내로 공급을 제한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