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2.07.22 (12:00) 수정 2022.07.22 (12:06)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원구성’ 53일 만에 타결…과방·행안위 1년씩 교대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53일 만에 타결됐습니다. 상임위원장은 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7곳을 맡기로 했는데 막판 쟁점이었던 과방위와 행안위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년씩 맡아 교대하기로 했습니다.

협력업체 노사 막판 협상…공권력 투입 보류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노사는 오늘을 최종 기한으로 정하고 손배소와 고용 승계 등의 쟁점을 놓고 막판 협상중입니다. 경찰도 일단 공권력 투입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규 확진 4주 전의 9.5배…BA.2.75 변이 또 확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 명에 육박했는데 4주 전의 9.5배 수준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째 세자릿숩니다. 전파력이 강한 BA. 2.75 변이 확진자도 1명 더 확인돼 3명으로 늘었습니다.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역대 최고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5%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여섯 달 연속 오른 건데 일부 원자재 값이 떨어지면서 상승 폭은 조금 줄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22-07-22 12:00:55
    • 수정2022-07-22 12:06:27
    뉴스 12
‘원구성’ 53일 만에 타결…과방·행안위 1년씩 교대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53일 만에 타결됐습니다. 상임위원장은 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7곳을 맡기로 했는데 막판 쟁점이었던 과방위와 행안위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년씩 맡아 교대하기로 했습니다.

협력업체 노사 막판 협상…공권력 투입 보류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노사는 오늘을 최종 기한으로 정하고 손배소와 고용 승계 등의 쟁점을 놓고 막판 협상중입니다. 경찰도 일단 공권력 투입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규 확진 4주 전의 9.5배…BA.2.75 변이 또 확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 명에 육박했는데 4주 전의 9.5배 수준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이틀째 세자릿숩니다. 전파력이 강한 BA. 2.75 변이 확진자도 1명 더 확인돼 3명으로 늘었습니다.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역대 최고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5%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여섯 달 연속 오른 건데 일부 원자재 값이 떨어지면서 상승 폭은 조금 줄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