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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07.27 (00:02) 수정 2022.07.27 (00:0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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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연결해 사고 소식 알아봅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찜통 더위 속에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낮 1시쯤 부산 주례동의 주상복합건물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50대 남성 거주인이 불을 끄려다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고, 건물에서 대피 중 1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 새벽 1시 반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엔진 쪽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은 차를 모두 태우고 인근 차량 2대로 옮겨 붙었다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새벽에 놀라 밖으로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주차된 빈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위해 합동 감식 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철식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07-27 00:02:55
    • 수정2022-07-27 00:09:26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연결해 사고 소식 알아봅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찜통 더위 속에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낮 1시쯤 부산 주례동의 주상복합건물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50대 남성 거주인이 불을 끄려다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고, 건물에서 대피 중 1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 새벽 1시 반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엔진 쪽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은 차를 모두 태우고 인근 차량 2대로 옮겨 붙었다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새벽에 놀라 밖으로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주차된 빈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위해 합동 감식 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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