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협력 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 내일 개관
입력 2022.07.27 (21:55)
수정 2022.07.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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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화동에 새롭게 마련된 소통협력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이 내일(28일) 개관합니다.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이 내포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에 조성됐으며, 회의실과 영상편집 스튜디오, 컨퍼런스홀 등 다양한 소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커먼즈 필드 대전에서는 전문가 강연이나 밴드 공연,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이 내포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에 조성됐으며, 회의실과 영상편집 스튜디오, 컨퍼런스홀 등 다양한 소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커먼즈 필드 대전에서는 전문가 강연이나 밴드 공연,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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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협력 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 내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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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7-27 2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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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화동에 새롭게 마련된 소통협력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이 내일(28일) 개관합니다.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이 내포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에 조성됐으며, 회의실과 영상편집 스튜디오, 컨퍼런스홀 등 다양한 소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커먼즈 필드 대전에서는 전문가 강연이나 밴드 공연,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이 내포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에 조성됐으며, 회의실과 영상편집 스튜디오, 컨퍼런스홀 등 다양한 소통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커먼즈 필드 대전에서는 전문가 강연이나 밴드 공연,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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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 기자 righ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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