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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날씨 꿀팁] 수도권에도 폭염특보…온열질환 주의하세요
입력 2022.08.04 (12:13) 수정 2022.08.04 (13:2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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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 지역 곳곳은 폭염 경보로 강화됐는데요.

벌써 포항은 3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32도 대전과 광주 33도 강릉 35도 대구는 무려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습도가 높아 몸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현재 충청과 남부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오고 있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물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어 휴가철 안전 사고가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오후날씨 꿀팁] 수도권에도 폭염특보…온열질환 주의하세요
    • 입력 2022-08-04 12:13:22
    • 수정2022-08-04 13:25:01
    뉴스 12
[앵커]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 지역 곳곳은 폭염 경보로 강화됐는데요.

벌써 포항은 3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32도 대전과 광주 33도 강릉 35도 대구는 무려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습도가 높아 몸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현재 충청과 남부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오고 있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물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어 휴가철 안전 사고가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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