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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교육부 장관 ‘임명 35일’ 만 자진 사퇴
입력 2022.08.08 (19:11) 수정 2022.08.08 (19:13)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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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달 4일 장관에 임명된 지 35일 만입니다.

박순애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받은 교육의 혜택을 국민께 되돌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지만, 많이 부족했다며 학제개편 등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으며 제 불찰이라고 밝혔습니다.
  • 박순애 교육부 장관 ‘임명 35일’ 만 자진 사퇴
    • 입력 2022-08-08 19:11:17
    • 수정2022-08-08 19:13:16
    뉴스7(창원)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달 4일 장관에 임명된 지 35일 만입니다.

박순애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받은 교육의 혜택을 국민께 되돌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지만, 많이 부족했다며 학제개편 등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으며 제 불찰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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