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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문화와 미래도시 남원’ 도민 체전
입력 2022.09.02 (07:44) 수정 2022.09.02 (09:01)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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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 도민체전을 알리는 성화가 채화됐습니다.

진안군은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화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에서 열리는 제59회 전북 도민체전의 서막을 알리는 성화가 만인의총 순의탑에서 채화됐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은 '문화와 미래산업도시 남원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을 구호로, 오늘(2일)부터 사흘 동안 춘향골 체육공원 등 42개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14개 시군 선수단 만여 명이 축구와 배구, 육상 등 3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부대행사로 '제61회 전라예술제'도 이어집니다.

[최경식/남원시장 :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서 우리 시민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체전에 출전하시는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으로 우리 남원에서 마음껏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진안군이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학년당 한 차례, 최고 백만 원을 주는데, 올해부터는 2년 이상 대학 중 각종 학교와 기능대학생 등도 신청 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넓혔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진안군 행정지원과에 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우현정/진안군 교육지원팀 : "진안군에 주소를 둔 2년제 이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진안군의 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달 전 문을 연 익산시 치매안심센터 함열분소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고령 인구가 많은 북부권 주민들의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였으며, 환자 돌봄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 함열분소 이용객은 지난 7월 70명에서 지난달에는 2백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 [전북의 창] ‘문화와 미래도시 남원’ 도민 체전
    • 입력 2022-09-02 07:44:36
    • 수정2022-09-02 09:01:05
    뉴스광장(전주)
[앵커]

전북 도민체전을 알리는 성화가 채화됐습니다.

진안군은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화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에서 열리는 제59회 전북 도민체전의 서막을 알리는 성화가 만인의총 순의탑에서 채화됐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은 '문화와 미래산업도시 남원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을 구호로, 오늘(2일)부터 사흘 동안 춘향골 체육공원 등 42개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14개 시군 선수단 만여 명이 축구와 배구, 육상 등 3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며, 부대행사로 '제61회 전라예술제'도 이어집니다.

[최경식/남원시장 :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서 우리 시민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체전에 출전하시는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으로 우리 남원에서 마음껏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진안군이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학년당 한 차례, 최고 백만 원을 주는데, 올해부터는 2년 이상 대학 중 각종 학교와 기능대학생 등도 신청 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넓혔습니다.

오는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진안군 행정지원과에 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우현정/진안군 교육지원팀 : "진안군에 주소를 둔 2년제 이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진안군의 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두 달 전 문을 연 익산시 치매안심센터 함열분소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고령 인구가 많은 북부권 주민들의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였으며, 환자 돌봄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 함열분소 이용객은 지난 7월 70명에서 지난달에는 2백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