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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북상에 제주 관광 예약 취소 잇따라
입력 2022.09.02 (19:38) 수정 2022.09.02 (19:51) 뉴스7(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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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으로 관광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태풍 예보기간 도내 숙박업계의 예약 취소율이 30%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체 패키지 예약률도 평소보다 40% 가량 줄어든 가운데 항공기 운항 여부에 따라 예약률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도내 골프장도 태풍 예보기간 예약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태풍 ‘힌남노’ 북상에 제주 관광 예약 취소 잇따라
    • 입력 2022-09-02 19:38:50
    • 수정2022-09-02 19:51:22
    뉴스7(제주)
태풍 북상으로 관광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태풍 예보기간 도내 숙박업계의 예약 취소율이 30%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체 패키지 예약률도 평소보다 40% 가량 줄어든 가운데 항공기 운항 여부에 따라 예약률은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도내 골프장도 태풍 예보기간 예약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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