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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해수위 이달곤 의원 “농·축협 직원 올해만 38건·289억 횡령”
입력 2022.09.23 (12:56) 수정 2022.09.23 (13:0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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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축협에서 임직원이 횡령한 돈이 총 28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농·축협에서 모두 38건, 289억 원의 임직원 횡령이 발생했습니다.

2017년 이후 농·축협에서 발생한 횡령 금액이 총 519억 원인데, 이 중 56%가 올 한해에 집중된 겁니다.

횡령 피해액 519억원 가운데 회수된 돈은 293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국회 농해수위 이달곤 의원 “농·축협 직원 올해만 38건·289억 횡령”
    • 입력 2022-09-23 12:56:59
    • 수정2022-09-23 13:07:10
    뉴스 12
올해 농·축협에서 임직원이 횡령한 돈이 총 28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농·축협에서 모두 38건, 289억 원의 임직원 횡령이 발생했습니다.

2017년 이후 농·축협에서 발생한 횡령 금액이 총 519억 원인데, 이 중 56%가 올 한해에 집중된 겁니다.

횡령 피해액 519억원 가운데 회수된 돈은 293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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