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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2.10.20 (18:59) 수정 2022.10.20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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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이틀째 조사…이르면 오늘 신병 처리 결정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체포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조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부원장이 받은 돈을 대선자금으로 영장에 명시한 검찰은 이르면 오늘 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김용 결백 믿는다”…대검 국감은 파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김용 부원장의 결백을 믿는다며 불법 자금은 1원도 쓴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복귀로 국감은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대검찰청 국감은 여야 충돌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SPC 계열 제빵 공장 압수수색…사망자 장례 마쳐

20대 노동자가 혼합기에 끼여 숨진 SPC 계열 제빵공장에 대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 오후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앞서 피해자 장례식이 끝난 가운데 SPC 식음료 업체들에 대한 불매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단 학대’ 선감학원 40년 만에 ‘진실 규명’ 결정

진실과화해위원회가 문을 닫은 지 40년이 된 선감학원 사건을 국가 인권침해사건으로 규정하고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지원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피해자 수를 밝힐 정식 유해 발굴은 진척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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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0-20 18:59:38
    • 수정2022-10-20 19:06:51
    뉴스 7
김용 이틀째 조사…이르면 오늘 신병 처리 결정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체포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조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부원장이 받은 돈을 대선자금으로 영장에 명시한 검찰은 이르면 오늘 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김용 결백 믿는다”…대검 국감은 파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김용 부원장의 결백을 믿는다며 불법 자금은 1원도 쓴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복귀로 국감은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대검찰청 국감은 여야 충돌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SPC 계열 제빵 공장 압수수색…사망자 장례 마쳐

20대 노동자가 혼합기에 끼여 숨진 SPC 계열 제빵공장에 대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오늘 오후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앞서 피해자 장례식이 끝난 가운데 SPC 식음료 업체들에 대한 불매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단 학대’ 선감학원 40년 만에 ‘진실 규명’ 결정

진실과화해위원회가 문을 닫은 지 40년이 된 선감학원 사건을 국가 인권침해사건으로 규정하고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지원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피해자 수를 밝힐 정식 유해 발굴은 진척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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