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대전·세종·충남 큰 일교차 유의…내일 내륙 ‘짙은 안개’
입력 2022.10.20 (19:45) 수정 2022.10.20 (19:50) 뉴스7(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온화한 서풍이 불어들면서 때이른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는데요.

내일 대전의 아침 기온 6도로 오늘보다 공기가 한결 부드럽겠고요.

한낮엔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가까이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미세먼지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내일 오전, 세종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대체로 구름 많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세종과 충남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세종의 아침 기온 6도, 낮 기온은 금산과 논산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5도, 아산 6도, 한낮에는 서산이 19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청양이 3도, 낮 기온은 보령이 19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오후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까지 이맘때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나들이 하기 좋겠는데요.

대기가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큰 일교차 유의…내일 내륙 ‘짙은 안개’
    • 입력 2022-10-20 19:45:06
    • 수정2022-10-20 19:50:16
    뉴스7(대전)
온화한 서풍이 불어들면서 때이른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는데요.

내일 대전의 아침 기온 6도로 오늘보다 공기가 한결 부드럽겠고요.

한낮엔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가까이 크게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미세먼지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내일 오전, 세종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대체로 구름 많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세종과 충남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세종의 아침 기온 6도, 낮 기온은 금산과 논산이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이 5도, 아산 6도, 한낮에는 서산이 19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청양이 3도, 낮 기온은 보령이 19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오후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까지 이맘때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나들이 하기 좋겠는데요.

대기가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