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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 두 자릿수 득점’ 인삼공사, 창단 첫 개막 3연승
입력 2022.10.20 (22:23) 수정 2022.10.20 (22:2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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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5명의 선수들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를 꺾고 창단 첫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4쿼터를 문성곤의 외곽포로 시작하는 인삼공사.

변준형이 전매특허, 스텝백 석점슛을 림에 꽂아 넣습니다.

외국인선수 스펠맨은 강력한 덩크로 상대 추격에 찬물을 끼얹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쫓겨 던진 박지훈의 석점슛까지!

5명의 선수들이 두 자릿 득점을 올린 인삼공사가 창단 첫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 ‘5명이 두 자릿수 득점’ 인삼공사, 창단 첫 개막 3연승
    • 입력 2022-10-20 22:23:56
    • 수정2022-10-20 22:27:17
    뉴스 9
프로농구에서 인삼공사가 5명의 선수들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를 꺾고 창단 첫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4쿼터를 문성곤의 외곽포로 시작하는 인삼공사.

변준형이 전매특허, 스텝백 석점슛을 림에 꽂아 넣습니다.

외국인선수 스펠맨은 강력한 덩크로 상대 추격에 찬물을 끼얹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쫓겨 던진 박지훈의 석점슛까지!

5명의 선수들이 두 자릿 득점을 올린 인삼공사가 창단 첫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