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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0, 여론 조사 경남.울산지역
입력 2004.03.26 (21:00) 수정 2018.08.29 (15: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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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울산과 경남 울산지역 23개 전 선거구의 여론조사 결과를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먼저 울산 중구입니다.
현역인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정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입니다.
남구갑은 열린우리당 정병문 후보가 현역인 최병국 후보를 15%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남구을은 열린우리당 도광록 후보가 한나라당 김기현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동구는 국민통합21의 정몽준 후보가 압도적인 우세입니다.
북구는 열린우리당 이수동 후보와 민주노동당 조승수 후보가 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조 후보가 앞섰습니다.
울주는 열린우리당 강길부 후보가 현역인 권기술 후보를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접전입니다.
경남창원갑입니다.
열린우리당 공민배 후보가 권경석, 최재기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창원을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압도적인 강세입니다.
마산갑은 현역인 한나라당 김정부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만기 후보가 접전입니다.
마산을은 열린우리당 하귀남 후보가 한나라당 안홍준 후보를 앞섰습니다.
진주갑은 한나라당 최구식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기동 한나라당 최구식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기동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예상합니다.
열린우리당 김헌규 후보가 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하순봉 후보까지 3파전입니다.
진해는 현역인 한나라당 김학송 후보와 무소속 김우석 후보가 각축입니다.
통영 고성은 열린우리당 정해주 후보가 한나라당 김명주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사천은 현역인 한나라당 이방호 후보가 열린우리당 한영성 후보를 눌렀습니다.
김해갑은 열린우리당 김맹곤 후보가 한나라당 김정권 후보를 앞섰습니다.
김해을은 열린우리당 최철국 후보가 지지도와 인물적합도 모두 강세입니다.
밀양 창녕은 한나라당 김용갑 후보와 열린우리당 김용문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예고합니다.
거제는 한나라당 김기춘 후보와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가 접전입니다.
양산은 열린우리당 송인배 후보가 한나라당 김양수 후보를 20%포인트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의령, 함안, 합천은 한나라당 김영덕 후보와 열린우리당 권 욱 후보가 초접전입니다.
남해하동은 현역인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와 열린우리당 김두관 후보가 오차범위 내입니다.
산청, 함양, 거창은 현역인 이강두 후보와 열린우리당 변범식 후보가 접전입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총선 D-20, 여론 조사 경남.울산지역
    • 입력 2004-03-26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뉴스 9
⊙앵커: 이번에는 울산과 경남 울산지역 23개 전 선거구의 여론조사 결과를 이승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먼저 울산 중구입니다.
현역인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정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입니다.
남구갑은 열린우리당 정병문 후보가 현역인 최병국 후보를 15%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남구을은 열린우리당 도광록 후보가 한나라당 김기현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동구는 국민통합21의 정몽준 후보가 압도적인 우세입니다.
북구는 열린우리당 이수동 후보와 민주노동당 조승수 후보가 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조 후보가 앞섰습니다.
울주는 열린우리당 강길부 후보가 현역인 권기술 후보를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접전입니다.
경남창원갑입니다.
열린우리당 공민배 후보가 권경석, 최재기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창원을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압도적인 강세입니다.
마산갑은 현역인 한나라당 김정부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만기 후보가 접전입니다.
마산을은 열린우리당 하귀남 후보가 한나라당 안홍준 후보를 앞섰습니다.
진주갑은 한나라당 최구식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기동 한나라당 최구식 후보와 열린우리당 이기동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예상합니다.
열린우리당 김헌규 후보가 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하순봉 후보까지 3파전입니다.
진해는 현역인 한나라당 김학송 후보와 무소속 김우석 후보가 각축입니다.
통영 고성은 열린우리당 정해주 후보가 한나라당 김명주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사천은 현역인 한나라당 이방호 후보가 열린우리당 한영성 후보를 눌렀습니다.
김해갑은 열린우리당 김맹곤 후보가 한나라당 김정권 후보를 앞섰습니다.
김해을은 열린우리당 최철국 후보가 지지도와 인물적합도 모두 강세입니다.
밀양 창녕은 한나라당 김용갑 후보와 열린우리당 김용문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예고합니다.
거제는 한나라당 김기춘 후보와 열린우리당 장상훈 후보가 접전입니다.
양산은 열린우리당 송인배 후보가 한나라당 김양수 후보를 20%포인트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의령, 함안, 합천은 한나라당 김영덕 후보와 열린우리당 권 욱 후보가 초접전입니다.
남해하동은 현역인 한나라당 박희태 후보와 열린우리당 김두관 후보가 오차범위 내입니다.
산청, 함양, 거창은 현역인 이강두 후보와 열린우리당 변범식 후보가 접전입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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