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전.충남지역 여론조사 결과
입력 2004.03.29 (21:00) 수정 2018.08.29 (15:00)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지금부터는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 전국 선거구 여론 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먼저 후보자가 교체된 공주연기선거구를 제외한 대전, 충남지역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초강세입니다.
김성진 기자입니다.
⊙기자: 대전동구입니다.
열린우리당 선병렬 후보가 자민련 임영호 후보에 크게 앞섭니다.
국회의원으로 누가 적합한지 묻는 인물적합도는 오차범위 안에 있습니다.
중구 열린우리당 권선택 후보가 한나라당 강창희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경합입니다.
서구갑 열린우리당 박병석 후보가 한나라당 이영규 후보를 압도합니다.
서구을 열린우리당 구논회 후보가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를 눌렀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오차범위 내입니다.
유성구 열린우리당 이상민 후보가 무소속 이병령 후보에 앞섭니다.
인물적합도는 무소속 이병령 후보 우세입니다.
대덕구 열린우리당 김운웅 후보가 자민련 오희중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다음은 충남 천안갑 열린우리당 양승조 후보가 한나라당 전용학 후보에 우세입니다.
인물적합도는 경합입니다.
천안을 열린우리당 박상돈 후보가 한나라당 함석재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접전입니다.
보령, 서천 열린우리당 김명수 후보와 자민련 류근찬 후보가 인물적합도에서 서로 주고받으며 그야말로 혼전입니다.
아산 열린우리당 복기왕 후보가 자민련 이명수 후보를 앞섰습니다.
서산, 태안 열린우리당 문석호 후보가 자민련 변웅전 후보에 우세입니다.
논산, 계룡, 금산 열린우리당 양승숙 후보가 자민련 이인제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이 후보가 앞섰습니다.
부여, 청양 열린우리당 유병용 후보와 자민련 김학원 후보가 초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김 후보 우세입니다.
홍성예산 열린우리당 임종린 후보가 한나라당 홍문표 후보에 앞섭니다.
마지막으로 당진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와 자민련 김낙성 후보 접전입니다.
그러나 인물적합도는 김 후보가 앞섰습니다.
KBS뉴스 김성진입니다.
  • 대전.충남지역 여론조사 결과
    • 입력 2004-03-29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뉴스 9
⊙앵커: 지금부터는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 전국 선거구 여론 조사 결과 보시겠습니다.
먼저 후보자가 교체된 공주연기선거구를 제외한 대전, 충남지역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초강세입니다.
김성진 기자입니다.
⊙기자: 대전동구입니다.
열린우리당 선병렬 후보가 자민련 임영호 후보에 크게 앞섭니다.
국회의원으로 누가 적합한지 묻는 인물적합도는 오차범위 안에 있습니다.
중구 열린우리당 권선택 후보가 한나라당 강창희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경합입니다.
서구갑 열린우리당 박병석 후보가 한나라당 이영규 후보를 압도합니다.
서구을 열린우리당 구논회 후보가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를 눌렀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오차범위 내입니다.
유성구 열린우리당 이상민 후보가 무소속 이병령 후보에 앞섭니다.
인물적합도는 무소속 이병령 후보 우세입니다.
대덕구 열린우리당 김운웅 후보가 자민련 오희중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다음은 충남 천안갑 열린우리당 양승조 후보가 한나라당 전용학 후보에 우세입니다.
인물적합도는 경합입니다.
천안을 열린우리당 박상돈 후보가 한나라당 함석재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섰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접전입니다.
보령, 서천 열린우리당 김명수 후보와 자민련 류근찬 후보가 인물적합도에서 서로 주고받으며 그야말로 혼전입니다.
아산 열린우리당 복기왕 후보가 자민련 이명수 후보를 앞섰습니다.
서산, 태안 열린우리당 문석호 후보가 자민련 변웅전 후보에 우세입니다.
논산, 계룡, 금산 열린우리당 양승숙 후보가 자민련 이인제 후보를 앞서고 있습니다.
인물적합도는 이 후보가 앞섰습니다.
부여, 청양 열린우리당 유병용 후보와 자민련 김학원 후보가 초접전입니다.
인물적합도는 김 후보 우세입니다.
홍성예산 열린우리당 임종린 후보가 한나라당 홍문표 후보에 앞섭니다.
마지막으로 당진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와 자민련 김낙성 후보 접전입니다.
그러나 인물적합도는 김 후보가 앞섰습니다.
KBS뉴스 김성진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