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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파업…광주 50%·전남 15% ‘대체 급식’
입력 2022.11.25 (08:27) 수정 2022.11.25 (08:59)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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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25일) 총파업에 돌입해 일부 학교에서는 대체 급식을 마련하고 돌봄 교실 운영을 일시 중단합니다.

대체급식이 제공되는 학교는 광주는 전체 학교의 절반 정도인 128곳, 전남은 131곳으로 전체의 15%입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은 돌봄교실의 경우 교사나 학교 관리자가 대체해 운영하지만, 일부 학교는 운영하지 않기로 하고 사전에 학부모들에게 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단일임금 체계와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늘 총파업에 나섭니다.
  • 학교 비정규직 파업…광주 50%·전남 15% ‘대체 급식’
    • 입력 2022-11-25 08:27:14
    • 수정2022-11-25 08:59:31
    뉴스광장(광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늘(25일) 총파업에 돌입해 일부 학교에서는 대체 급식을 마련하고 돌봄 교실 운영을 일시 중단합니다.

대체급식이 제공되는 학교는 광주는 전체 학교의 절반 정도인 128곳, 전남은 131곳으로 전체의 15%입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은 돌봄교실의 경우 교사나 학교 관리자가 대체해 운영하지만, 일부 학교는 운영하지 않기로 하고 사전에 학부모들에게 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단일임금 체계와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늘 총파업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