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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더뉴스] 기록적인 11월 폭설 내린 美 뉴욕주
입력 2022.11.25 (11:00) 수정 2022.11.25 (11:0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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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주의 버펄로와 로체스터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특히 버펄로는 2미터 가까이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집 현관문이 가로막혀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 '겨울왕국'처럼 도시가 하얀 눈으로 덮인 로체스터는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뉴욕 주 곳곳의 도로가 끊기고 항공편은 무더기로 취소됐습니다.

제설 작업을 하던 3명은 숨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전문가들은 폭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경고에 힘입어 버펄로와 로체스터에 내려진 비상사태는 현재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지구촌 더뉴스] 기록적인 11월 폭설 내린 美 뉴욕주
    • 입력 2022-11-25 11:00:22
    • 수정2022-11-25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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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주의 버펄로와 로체스터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특히 버펄로는 2미터 가까이 눈이 쌓였습니다.

폭설로 집 현관문이 가로막혀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 '겨울왕국'처럼 도시가 하얀 눈으로 덮인 로체스터는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뉴욕 주 곳곳의 도로가 끊기고 항공편은 무더기로 취소됐습니다.

제설 작업을 하던 3명은 숨지기도 했습니다.

기상전문가들은 폭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앞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경고에 힘입어 버펄로와 로체스터에 내려진 비상사태는 현재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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