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테라·루나 사태’ 신현성 전 대표 등 8명 영장 기각
입력 2022.12.03 (07:35) 수정 2022.12.03 (07:58)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가상화폐인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등 관계자 8명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홍진표 서울남부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 오전부터 이들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오늘 새벽 2시 반쯤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홍 판사는 "진술 경위와 내용 등을 고려할 때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테라·루나 사태’ 신현성 전 대표 등 8명 영장 기각
    • 입력 2022-12-03 07:35:21
    • 수정2022-12-03 07:58:47
    뉴스광장
가상화폐인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등 관계자 8명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홍진표 서울남부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어제 오전부터 이들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오늘 새벽 2시 반쯤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홍 판사는 "진술 경위와 내용 등을 고려할 때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