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 시각 교통상황…“오늘 오후 본격 귀경길 정체”
입력 2023.01.23 (09:31) 수정 2023.01.23 (12:11)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오늘 (23일) 부터,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침부터 서울로 향하는 차량이 점점 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로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정해주 기자, 아침 시간대, 현재 교통 상황은 어떤가요?

[리포트]

아직까지는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지만, 차량 통행이 늘어나면서 정체가 시작된 곳들 있습니다.

실시간 고속도로 CCTV로 현재 교통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인근입니다.

어제 서울 방향으로 차량 통행이 많이 밀리던 곳인데, 오전 9시를 넘어서자 다시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해안선 초대리 인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서울 방향 차량들 느리게 달리고 있습니다.

반면, 목포 방향은 흐름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이어서 서울양양선 월문 3터널 인근입니다.

아직까지 심각한 정체 상황은 아니지만, 오전 이른 시간과 비교해 차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에서 출발하면, 서울 요금소까지 6시간 10분이 걸립니다.

대구에서는 5시간 10분, 목포 5시간 10분, 강릉에서는 2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오늘 전국 교통량은 513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아침 8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쯤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을 개방합니다.

버스 전용 차로는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평상시보다 4시간 연장 운영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주연
  • 이 시각 교통상황…“오늘 오후 본격 귀경길 정체”
    • 입력 2023-01-23 09:31:27
    • 수정2023-01-23 12:11:52
    930뉴스
[앵커]

오늘 (23일) 부터,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아침부터 서울로 향하는 차량이 점점 늘고 있는 모습입니다.

도로 상황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정해주 기자, 아침 시간대, 현재 교통 상황은 어떤가요?

[리포트]

아직까지는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지만, 차량 통행이 늘어나면서 정체가 시작된 곳들 있습니다.

실시간 고속도로 CCTV로 현재 교통 상황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 인근입니다.

어제 서울 방향으로 차량 통행이 많이 밀리던 곳인데, 오전 9시를 넘어서자 다시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해안선 초대리 인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서울 방향 차량들 느리게 달리고 있습니다.

반면, 목포 방향은 흐름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이어서 서울양양선 월문 3터널 인근입니다.

아직까지 심각한 정체 상황은 아니지만, 오전 이른 시간과 비교해 차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에서 출발하면, 서울 요금소까지 6시간 10분이 걸립니다.

대구에서는 5시간 10분, 목포 5시간 10분, 강릉에서는 2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오늘 전국 교통량은 513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아침 8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쯤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7개 고속도로 13곳의 갓길을 개방합니다.

버스 전용 차로는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평상시보다 4시간 연장 운영됩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박주연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