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영상도시 시민연대 발족…“영화제 정상화”
입력 2023.05.30 (21:48)
수정 2023.05.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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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영화영상도시실현 부산시민연대'를 발족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와 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 YMCA 등 6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발생한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의 잇따른 사퇴 파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해 영화제 위상을 드높이고 도약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와 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 YMCA 등 6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발생한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의 잇따른 사퇴 파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해 영화제 위상을 드높이고 도약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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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도시 시민연대 발족…“영화제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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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5-30 21:48:35
- 수정2023-05-30 21:54:00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영화영상도시실현 부산시민연대'를 발족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와 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 YMCA 등 6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발생한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의 잇따른 사퇴 파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해 영화제 위상을 드높이고 도약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와 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 YMCA 등 6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발생한 집행위원장과 이사장의 잇따른 사퇴 파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혁신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해 영화제 위상을 드높이고 도약하는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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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기자 jh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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